26년 6월 · MLB 사업부 채용형 인턴쉽 · AX팀 운영 가이드

모든 아젠다는
LLM과 함께.
AI Native를 찾는 8주.

F&F의 1순위 아젠다는 AX입니다. 5개 팀, 5명의 인턴이 선발 — 교육 — 실전 미션 — 회장님 보고 — 정규 전환까지. 경험보다 태도를, 스펙보다 AI 친밀도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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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1
5개 팀 · 각 1명
8주
부트캠프 2 + 실전 4 + 보고 2
5건
실무 자동화 결과물
1무대
회장님 라이브 데모
Overview

로드맵의 다음 단계는,
사람입니다.

F&F는 「AI 100% 적용」 36개월 로드맵을 진행 중입니다 — 목표는 반복 업무 자동화율 70%, 의사결정 속도 3배. 이번 인턴쉽은 그 로드맵의 현장 실행 인력을 키우는 첫 채용 트랙입니다. 인턴 한 명이 소속 팀의 AI 미션 하나를 8주 안에 실제 결과물로 완성합니다.

미션 업무인원연결되는 사내 자산
영업카테고리 운영AI 활용한 카테고리 운영 효율화1CLA 에이전트
AXAX데이터 라벨링 고도화 및 팀별 AI 활용 서포트1상품 라벨링 체계
소싱의류AI 활용한 소싱 프로세스 / 협력업체 운영 효율화1소싱 AI 로드맵 P1–P2
기획용품AI 활용을 위한 상품 라벨링 고도화1라벨링 플레이북
디자인아우터AI 활용을 위한 디자인 프로세스 고도화1Vision 라벨링 파이프라인
📊

검증된 데이터로만 말한다

추정치·가짜 수치는 보고서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민감한 실데이터 보호를 위해 인턴 기간에는 사내 DB 직접 접속 없이, 실데이터와 동일 구조의 대체 데이터셋(마스킹·샘플)을 AX팀이 제공합니다.

🧭

AI는 수단, 도메인이 목적

"패션을 이해하는 사람이 AI를 쓸 때" 효과가 납니다. 기술에 매몰되는 순간 방향을 잃습니다.

▶️

결과물은 데모로 증명한다

슬라이드 속 계획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돌아가는 자동화를 보여줍니다.

Talent DNA

경험은 가르칠 수 있습니다.
태도는 다릅니다.

실무 경험 유무는 평가 기준이 아닙니다. 8주면 도구는 가르칠 수 있지만 습관은 가르치기 어렵습니다. 아래 5가지 DNA가 면접 평가표이자, 인턴 기간 관찰 항목이자, 정규 전환 심사 기준입니다.

A
AI 친밀도

ChatGPT·Claude 등을 일상 도구로 이미 쓰고 있는가. 과제·일·취미에서 AI로 문제를 풀어본 자기 사례가 있는가.

습관 > 지식
X
학습 민첩성

처음 보는 도구를 두려워하지 않고, 모르는 것을 AI에게 물어가며 스스로 돌파하는가. "찾아서 해봤어요"형.

호기심 > 스펙
D
데이터 사고

감(感)이 아니라 수치로 말하려는 본능. 숫자를 보면 "왜?"를 묻고, 검증 안 된 숫자를 불편해하는 감각.

검증 > 추정
F
패션 감수성

MLB의 방향 — 기능성 기반 웰니스 × 리얼 라이프스타일 — 에 공감하고, 옷과 시장을 자기 언어로 말하는가.

도메인 × AI
O
결과물 집착

"검토했습니다"가 아니라 "만들었습니다"로 끝내는 사람. 80%라도 굴러가는 결과물을 내놓고 개선하는 실행력.

Output-driven

"AI가 일을 대신해주길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데리고 일하는 법을 스스로 발명하는 사람."

Interview

"AI를 아는가"가 아니라
"AI로 해본 적이 있는가"

구조: 공통 질문(AI 친밀도) → 팀별 질문(도메인 적합성) → 라이브 미니과제(실행력), 약 40분. 각 질문을 누르면 좋은 답변과 경계 신호가 펼쳐집니다.

Q1최근 한 달 동안 AI를 가장 유용하게 쓴 순간을 구체적으로 말해주세요. 어떤 프롬프트를 썼나요?
GOOD SIGNAL구체적 상황 + 실제 프롬프트 재현 + 결과를 어떻게 다듬었는지까지. "처음 답이 별로여서 ~게 다시 물었다"는 반복 개선 경험이 나오면 최상.
WARNING"리포트 요약할 때 써봤어요" 수준의 추상적 답변. 프롬프트를 한 줄도 재현 못 하면 일상 사용자가 아닙니다.
검증 포인트 — AI 친밀도 · 도구가 생활습관인지, 면접용 지식인지 가립니다.
Q2AI가 그럴듯한 거짓말(환각)을 한 경험이 있나요? 어떻게 알아챘고, 어떻게 대처했나요?
GOOD SIGNAL환각을 실제로 겪었고, 원본 출처 확인·교차 검증·원본 데이터 대조 같은 자기만의 검증 루틴이 있다. "AI 출력은 초안이지 정답이 아니다"라는 태도.
WARNING"AI가 틀린 적 없던데요" — 검증 없이 받아쓰는 사용자라는 뜻. 데이터 검증 원칙과 정면 충돌하는 가장 위험한 유형.
검증 포인트 — 데이터 사고 · 회사의 '추정치 금지' 원칙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인가.
Q3전혀 모르는 도구나 분야를 AI의 도움으로 스스로 배워서 뭔가 만들어낸 경험이 있다면?
GOOD SIGNAL비전공자가 AI로 파이썬 스크립트·엑셀 자동화·웹페이지를 만들어봤다 등. 막혔을 때 에러 메시지를 AI에 다시 던지며 돌파한 경험.
WARNING"기회가 없어서 못 해봤어요" — 기회는 주어지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 학습 민첩성 부족 신호.
검증 포인트 — 학습 민첩성 · 인턴 8주는 매주가 '처음 보는 도구'의 연속입니다.
Q45년 뒤, AI 때문에 패션 회사의 일하는 방식은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요? 본인은 그 안에서 뭘 하고 있을까요?
GOOD SIGNAL막연한 낙관이 아니라 구체적 업무 장면(기획·발주·디자인·소싱)의 변화를 상상하고, 그 변화 속 자기 역할을 능동형으로 그린다.
WARNING"AI가 다 해주니까 편해질 것 같아요" — 대체당하는 쪽의 관점. AI 중요성을 '느끼는' 사람은 자기 무기로 말합니다.
검증 포인트 — 시대 인식 · AI의 중요성을 머리가 아닌 진로 감각으로 느끼는지.
Q5MLB 매장이나 온라인몰을 봤을 때, AI로 개선하고 싶은 것 하나만 꼽는다면?
GOOD SIGNAL면접 전에 브랜드를 실제로 관찰했고, 문제 정의 → AI 아이디어 → 기대 효과가 한 호흡으로 나온다. 정답이 아니라 사고 과정을 봅니다.
WARNING브랜드를 한 번도 안 보고 왔거나, "챗봇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류의 범용 답변.
검증 포인트 — 패션 감수성 × 문제 정의력 · 도메인과 AI를 연결하는 감각.
팀별 질문 예시보려는 것
영업 · 카테고리 운영"잘 팔리는 카테고리와 안 팔리는 카테고리, 어떤 데이터를 먼저 보겠어요? AI에게 뭐라고 물어보겠어요?"매출 데이터를 구조로 쪼개는 감각, 질문 설계력
AX"'데이터 라벨링'이 왜 AI 활용의 선행 조건일까요? 라벨이 지저분하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Garbage in, garbage out 직관, 정제 작업을 견디는 성실함
소싱 · 의류"협력업체 수십 곳의 납기·단가·품질 데이터가 흩어져 있다면, AI로 어디서부터 정리하겠어요?"비정형 → 정형화 사고, 프로세스 감각
기획 · 용품"모자·가방·신발에 '잘 팔릴 속성' 태그를 단다면 어떤 속성들이 필요할까요?"상품을 속성으로 분해하는 눈, 분류 체계 설계 감각
디자인 · 아우터"생성형 AI는 디자이너를 대체할까요, 무기가 될까요? 디자인 과정 어디에 AI를 끼워넣겠어요?"AI를 위협이 아닌 도구로 보는 관점, 창작 프로세스 이해
라이브 미니과제 — 면접장 10분, 강력 추천

노트북을 주고 그 자리에서 시킵니다: "이 상품 리뷰 20개를 AI에게 요약시키고, 불만 TOP3를 뽑아보세요." 보는 것은 결과의 품질이 아니라 ① 프롬프트 설계 ② 첫 출력이 부족할 때 다시 묻는 방식 ③ 결과를 의심하는지 여부. 5분 안에 두 번째 프롬프트를 던지는 지원자가 진짜입니다.

평가 축가중치5점 기준1점 기준
AI 친밀도30%일상 도구화 + 반복 개선 경험을 구체 사례로 재현면접용 지식, 프롬프트 재현 불가
학습 민첩성25%AI로 미지의 영역을 스스로 돌파한 경험 보유"배운 적 없어서 못 한다" 프레임
데이터 사고20%검증 루틴 보유, 환각 경험과 대처를 설명AI 출력을 무비판 수용
패션 감수성15%브랜드 관찰 + 자기 언어의 개선 아이디어브랜드 무관심
실행력 (미니과제)10%10분 내 프롬프트 2회 이상 반복 개선한 번 묻고 결과 그대로 제출
Curriculum

8주.
부트캠프 2 + 실전 4 + 보고 2.

전원이 같은 AI 기초 체력을 만든 뒤 각 팀 미션으로 흩어지고, 마지막에 회장님 보고라는 하나의 무대로 모입니다. 매주 금요일 AX팀 주관 Weekly Demo Day(15분 × 5명)로 전원 공유.

WEEK 1 · PHASE A · 전원
공통 부트캠프 Ⅰ — AI 기초 체력

LLM 작동 원리(왜 환각이 생기는가)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실습(역할 부여, 단계 분해, 출력 형식 지정) · Claude/ChatGPT 업무 활용 패턴 · "질문의 품질 = 결과의 품질" 체득. F&F AI 100% 로드맵과 MLB 브랜드 방향성 오리엔테이션.

✓ 수료 기준 — 자기 업무 시나리오 1개를 프롬프트 체인으로 설계해 발표
WEEK 2 · PHASE A · 전원
공통 부트캠프 Ⅱ — 데이터 & 라벨링

데이터 라벨링이 왜 AI의 선행 조건인가 · 사내 라벨링 체계 실습(라이프스타일·핏·소재·기능성) · 대체 데이터셋 구조 이해(실데이터와 동일 스키마) + AI에게 SQL 짜게 하는 법 · 데이터 검증 원칙(추정치 금지, 출처 명시, 대체 데이터 기반 명기) · 데이터 보안 교육(민감 데이터 비접속 원칙) · 엑셀 → AI 자동화 미니 프로젝트.

✓ 수료 기준 — 상품 30개 속성 라벨링 + 검증 리포트 제출
WEEK 3–4 · PHASE B · 팀별
팀 배치 — 미션 정의 & 첫 프로토타입

현업 멘토 + AX 서포터 매칭. 미션을 "8주 안에 데모 가능한 단위"로 좁혀 미션 정의서 작성(현재 프로세스 → 병목 → AI 개입 지점 → 기대 효과 수치화). 4주차 말까지 거칠어도 좋으니 동작하는 v0.1을 만듭니다.

✓ 수료 기준 — 미션 정의서 승인 + v0.1 데모 (Demo Day)
WEEK 5–6 · PHASE B · 팀별
실전 고도화 — 대체 데이터 연결

프로토타입에 AX팀이 제공하는 대체 데이터셋(실데이터와 동일 구조의 마스킹·샘플 데이터)을 붙이고 현업 피드백 2회 이상 반영. 자동화 전/후 비교 측정 시작(소요 시간·처리 건수·정확도). 이 단계의 목표는 "현업이 실제로 쓰겠다"는 한마디를 받아내는 것 — 정규 전환 후 실데이터로 그대로 갈아끼울 수 있는 구조가 핵심.

✓ 수료 기준 — 대체 데이터 기반 v1.0 + Before/After 측정치 확보
WEEK 7 · PHASE C · 전원
결과물 완성 & 검증

결과물 동결(기능 추가 금지, 완성도만). 수치 전수 검증 — 보고서의 모든 숫자에 출처를 답니다. 보고용 대시보드/데모 시나리오 제작, AX팀 리허설 1차.

✓ 수료 기준 — 검증 통과 + 리허설 1차 완료
WEEK 8 · PHASE C · 전원
회장님 보고 — Final Demo Day

1인 7분 발표 + 3분 라이브 데모. 형식은 최종 보고 가이드를 따릅니다. 보고 직후 멘토·AX·인사 합동 정규 전환 심사.

✓ 수료 기준 — 회장님 보고 완료, 프로그램 종료
🤝

멘토 이중 구조

도메인은 현업 멘토가, AI 기술은 AX팀이 백업. 인턴이 기술 벽에 막혀 미션이 죽는 일을 방지합니다.

📅

Weekly Demo Day

매주 금요일 전원 데모. "다음 주에 보여줄 것"이 있다는 긴장이 8주를 끌고 갑니다.

📓

프롬프트 일지

매일 가장 효과적이었던 프롬프트 1개를 공용 라이브러리에 기록. 이것 자체가 AX팀의 사내 자산이 됩니다.

Team Missions

맨땅은 없습니다.
검증된 자산의 확장입니다.

5개 미션 모두 이미 사내에 검증된 파이프라인·플레이북이 존재합니다. 인턴은 기존 자산을 자기 팀 업무로 확장·이식합니다. 그래서 8주 안에 회장님 앞 데모가 가능합니다.

AX

데이터 라벨링 고도화 및 팀별 AI 활용 서포트

MISSION 02 · HOST TEAM
MISSION DESIGN

상품 라벨링 테이블의 품질 검증을 자동화하고, 4개 팀 인턴의 AI 활용을 지원하며 사내 프롬프트 라이브러리를 구축한다.

  • 라벨링 데이터 품질 자동 검증 — 누락·모순 라벨(기능성 태그와 소재의 불일치 등) 탐지 스크립트
  • 경쟁사 크롤링 카테고리 확장 — 기존 WJ 267개 상품 파이프라인을 신규 카테고리(DJ·Bag 등)로 복제
  • 8주간 쌓인 전 팀의 프롬프트 일지를 사내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v1으로 체계화 — "팀별 AI 활용 서포트"의 결과물
FINAL OUTPUT
라벨 품질 검증 자동화 도구신규 카테고리 경쟁사 대시보드 1종프롬프트 라이브러리 v1
활용 가능한 기존 자산
상품 라벨링 테이블 — 라이프스타일·핏·소재·기능성 속성 체계
경쟁사 크롤링 3단계 파이프라인 (크롤링 → Vision 라벨링 → 대시보드)
26S WJ 라벨링 분석 — 경쟁사 갭 분석 선례 (Stretch·3L·UPF)
성공 기준
라벨 오류 검출률·검증 소요시간 Before/After
타 팀 인턴 4명이 실제로 쓴 서포트 사례 수
영업

카테고리 운영 — AI 활용한 카테고리 운영 효율화

MISSION 01
MISSION DESIGN

카테고리별 판매·재고 현황 분석 리포트를 AI로 자동화해, 주간 카테고리 운영 회의의 준비 시간을 단축한다.

  • 기존 CLA(카테고리 라벨링 에이전트) 패턴 학습 — "카테고리+시즌 입력 → 8섹션 표준 리포트 출력"
  • 운영 관점 지표(판매율·재고주수·리오더 신호) 자동 집계 — 주간 카테고리 브리핑 자동화
  • 잘되는/안되는 카테고리를 브랜드 방향성(웰니스·기능성 부합)으로 해석하는 AI 코멘트 생성
FINAL OUTPUT
주간 카테고리 브리핑 자동화 v1운영 회의 1회분 라이브 생성 데모
활용 가능한 기존 자산
CLA 에이전트 — 8섹션 표준 양식 리포트 자동 생성 선례
주간/월간 매출 자동 분석 파이프라인 (YTD·MTD·WTD)
월별 판매 분석 표준 쿼리 세트 — 인턴은 대체 데이터셋에 동일 적용
성공 기준
브리핑 준비 소요시간 Before/After (목표: 시간 → 분 단위)
현업 팀장의 "실제 회의에 사용" 승인
소싱

의류 — AI 활용한 소싱 프로세스 / 협력업체 운영 효율화

MISSION 03
MISSION DESIGN

흩어져 있는 협력업체 정보(납기·단가·품질 이력)를 정형 DB로 구조화하고, AI 기반 업체 비교·요약 리포트를 자동화한다.

  • 이메일·엑셀·문서로 흩어진 협력업체 데이터를 AI로 추출·정형화 (소싱 AI 로드맵 P1 "공급업체 DB 정형화")
  • 업체별 스코어카드 초안 — 납기 준수율·단가 추이·이슈 이력을 한 장으로
  • 발주 전 업체 비교 질의를 AI 챗 형태로 — "이 소재, 이 수량이면 어느 업체가 유리한가?"
FINAL OUTPUT
협력업체 정형 DB v1업체 스코어카드 자동 생성비교 질의 데모
활용 가능한 기존 자산
소싱 AI 로드맵 P1–P2 — 공급업체 DB 정형화 → 성과 스코어링 단계 정의
Apparel 기획 분석 플레이북 — 속성 기반 정형화·비교 테이블 패턴
엑셀 → DB 업로드 파이프라인 선례
성공 기준
정형화된 업체 수 / 속성 커버리지
업체 비교 검토 소요시간 Before/After
기획

용품 — AI 활용을 위한 상품 라벨링 고도화

MISSION 04
MISSION DESIGN

의류에서 검증된 라벨링 체계를 ACC(용품·신발)로 확장한다 — 모자·가방·신발의 속성 라벨 체계를 설계하고 Vision AI로 라벨링을 자동화한다.

  • ACC 카테고리 계층(대분류 → 중분류 → 소분류)에 맞는 속성 라벨 정의 — 의류의 핏/소재/기능성에 대응하는 용품 버전
  • 상품 이미지 → Vision AI 라벨링 자동화 (기존 의류 Vision 파이프라인 이식)
  • 라벨 × 판매 실적 연결 — "어떤 속성의 용품이 잘 팔리는가" 첫 분석 리포트
FINAL OUTPUT
ACC 라벨 체계 v1Vision 자동 라벨링 파일럿 (1개 카테고리)속성×판매 분석 1건
활용 가능한 기존 자산
의류 라벨링 테이블 — 라이프스타일·슬롯·핏·기능성 컬럼 설계 선례
Vision API 라벨링 파이프라인 — 소재 질감·광택·핏 자동 판정
신발 VOC 대시보드 (115개 매장) — 용품 도메인 고객 데이터 선례
성공 기준
라벨링 자동화 정확도 (사람 검수 대비 일치율)
수작업 라벨링 대비 처리 속도
디자인

아우터 — AI 활용을 위한 디자인 프로세스 고도화

MISSION 05
MISSION DESIGN

디자인 초기 단계(레퍼런스 수집 → 컨셉 방향 설정)를 AI로 가속하고, 디자인 시안의 브랜드 방향성 부합도를 자동 점검한다.

  • 경쟁사·트렌드 레퍼런스 자동 수집/분류 — 크롤링 파이프라인을 디자인 레퍼런스 보드로 전용
  • 생성형 AI 컨셉 시각화 워크플로우 — 시즌 키워드 → 무드보드/컨셉 이미지 초안 (디자인 AI 로드맵 P1–P2)
  • 시안 자동 점검 — 기능성·웰니스·여성 확대 등 브랜드 방향성 체크리스트 기반 Vision AI 부합도 리뷰
FINAL OUTPUT
AI 레퍼런스 보드 자동화컨셉 시각화 워크플로우 1식방향성 부합도 체크 데모
활용 가능한 기존 자산
MLB 브랜드 방향성 문서 — 4대 디자인 변수(소재·실루엣·로고·부자재)
경쟁사 크롤링 대시보드 — 6개 브랜드 상품 이미지·속성 데이터
디자인 AI 로드맵 — Gen AI 도입 → 컨셉 시각화 → Co-Designer
성공 기준
레퍼런스 수집·정리 소요시간 Before/After
디자이너 실사용 피드백 (컨셉 회의 1회 이상 실전 투입)
Evaluation

평가는 깜깜이가 아니라
첫 주에 공개합니다.

인턴이 무엇을 향해 달리는지 알아야 전력 질주합니다. 면접 때의 5대 DNA를 8주간의 행동 관찰로 다시 검증하는 구조입니다.

미션 결과물완성도 · 실사용성 · Before/After 임팩트
45%
AI 역량 성장프롬프트 설계력 · 검증 습관 · 도구 확장 속도
30%
협업 · 태도현업 소통 · Demo Day 기여 · 프롬프트 일지 성실도
25%
시점평가내용평가자
W2 말부트캠프 수료 체크프롬프트 체인 설계 발표 + 라벨링 실습 검증 리포트AX팀
W4 말중간 점검 ①미션 정의서 + v0.1 데모 — 방향이 틀렸다면 여기서 피벗멘토 + AX팀
W6 말중간 점검 ②대체 데이터 기반 v1.0 + Before/After 측정치 — 현업 사용 의향 확인멘토 + 현업 팀장
W8최종 평가회장님 보고 + 종합 심사합동 (멘토·AX·인사)
STRONG HIRE

즉시 전환 제안

결과물이 현업에서 실사용 시작 + 멘토가 "뺏기기 싫다"고 말하는 수준. 도구 확장 속도가 눈에 보였고, 검증 습관이 몸에 배어 있음.

CONDITIONAL

조건부 전환

결과물은 완성했으나 실사용 검증이 부족하거나 특정 역량 보완 필요. 전환 후 90일 과제를 명시해 재확인.

NO HIRE

전환 보류

AI 활용이 수동적(시키는 것만), 결과물 데모 불가, 또는 데이터 원칙 위반(추정치를 검증 데이터처럼 보고, 민감 데이터 무단 접근 시도). 마지막 항목은 단독으로도 결격.

전환 심사의 단 하나의 질문

"이 사람이 내년에도 우리 팀에서 AI로 새로운 일을 벌일 것 같은가?" — 결과물은 8주의 증거일 뿐, 뽑는 것은 다음 10년의 습관입니다.

Final Demo Day

계획을 보고하지 말고,
작동하는 것을 보여드린다.

1인 7분 발표 + 3분 라이브 데모, 5명 × 10분 + AX팀 총괄 마무리 10분 = 약 60분. 모든 발표는 아래 4단 스토리라인을 따릅니다.

Before — 이렇게 했었다

기존 프로세스를 30초로. 수작업 몇 시간, 몇 단계, 어디서 병목이 생기는지 구체적 장면으로.

Build — 이렇게 끼워넣었다

무엇을 자동화했는지 구조 한 장. 기술 자랑 금지 — 어떤 판단을 AI에 맡기고 어떤 판단을 사람이 지켰는지.

Demo — 지금 돌린다

라이브 3분. 입력 → AI 처리 → 결과물이 눈앞에서 나오는 순간이 보고의 전부. 백업 영상 필수.

Impact — 숫자와 다음

Before/After 수치(시간·건수·정확도) + "정규로 합류하면 어디까지 키우겠다"는 확장 로드맵 1장.

보고의 숨은 목적

이 보고는 인턴 평가인 동시에 "AI 인재 채용 트랙이 작동한다"는 것을 경영진에게 증명하는 자리입니다. 5명의 결과물이 곧 차기 인턴쉽 확대·AX 조직 강화의 근거가 됩니다. AX팀은 개별 발표 품질만큼 전체 묶음의 서사 — "8주 만에, 경험 없던 인턴들이, 실무 자동화 5건" — 를 설계할 것.

Appendix

이미 만들어져 있는 것들.

인턴에게 첫 주에 공유할 사내 AI 자산의 지도. 모든 미션은 이 자산들의 확장·이식이며, 맨땅 개발은 없습니다.

🏷️

라벨링 & 데이터 기반

  • 상품 라벨링 테이블 — 라이프스타일·핏·소재·기능성·중량 속성 체계
  • 분석 표준 쿼리 세트 (시즌·월별 판매·라벨링 KPI·SEA) — 인턴은 대체 데이터셋으로 실습
  • 의류/ACC 카테고리 분류 기준 문서
⚙️

자동화 파이프라인

  • 경쟁사 크롤링 3단계 파이프라인 (크롤링 → Vision 라벨링 → 대시보드)
  • 주간/월간 매출 자동 분석 (YTD·MTD·WTD 리포트 자동 생성)
  • CLA 에이전트 — 카테고리+시즌 → 8섹션 표준 리포트
  • VOC 번역·대시보드 빌더 (中→韓 115개 매장)
🧭

전략 · 플레이북

  • AI 100% 로드맵 — 6개 팀 × 4 Phase 전략
  • MLB 브랜드 방향성 — 웰니스 전환·4대 디자인 변수·카테고리 전략
  • 카테고리 분석 플레이북 2종 (WJ형 / Apparel 기획형)
🛡️

지켜야 할 원칙 — 인턴 필수 숙지

  • 민감 데이터 직접 접속 금지 — 인턴 기간에는 AX팀 제공 대체 데이터셋만 사용
  • 추정치 사용 금지 — 출처 검증 없는 수치는 보고 불가, 대체 데이터 기반은 명기
  • 자격증명 하드코딩 금지 — 환경변수(.env) 패턴 준수
  • 번역·자동치환은 정확 매칭만 — 부분 치환 금지
  • AI는 수단 — 도메인(패션) 이해가 먼저